제주 기반 목공 작가 김유한이 개인전 'pe(des)tals!: 피어나는 방'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전시 배경 구조물을 주체적인 예술 조각으로 변형시킨 설치 작품들로 구성된다.작가는 이를 통해 직업적 노동과 예술적 목공 사이의 긴장 관계를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