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홍 홍보수석 임명에 대해 노조가 유감 표명
전국언론노동조합 연합뉴스지부는 신임 홍보소통수석으로 임명된 성기홍 전 대표이사에 대해 부적절한 처신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대통령비서실의 소개 내용과 관련하여 제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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