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의 충돌 격화로 인해 국내 선사들에게 중동 해역 운항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이 권고는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발표된 것이다. 다만, 유조선은 이 권고 대상에서 제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