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학생들에게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했을 때, 발표 자료에 특정 혐오 커뮤니티의 이미지와 조롱 문구가 포함되어 있었다. 학생들은 이를 단순히 재미있는 밈이라고 반응하며 웃었다. 이 상황에서 교육자가 놓친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