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은 민선8기의 주요 문제로 재정난과 트램 사업 외에 인사 전횡을 지적했습니다. 그는 민선8기 전체 인사를 보며 인사권 남용과 전횡이 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시정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인사 문제에 대한 비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