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군은 병인양요 당시 강화도를 침략하여 외규장각 등 문화유산을 약탈했습니다. 이 사건은 한국인들에게 프랑스와 관련된 역사적 상처로 남아 있습니다. 이후 조선군은 이에 맞서 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