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외국인 노동자 신상정보 온라인 유포로 인권위 진정 제기
충남 보령시에서 일하던 외국인 계절노동자의 신상정보가 온라인에 유포되어 인권위에 진상 조사와 피해자 구제를 요구하는 진정이 제기되었다. 이 노동자는 폭언과 흉기 위협을 당한 후 온라인에 여권과 가족에 대한 협박 내용이 공개되었다. 관련 단체들은 법무부 등에 진상 조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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