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호 씨가 인권위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사퇴하지 않고 버티고 있습니다. 인권위 전체 부서가 격노했음에도 불구하고 안창호 씨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는 해당 사안에 대한 갈등이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