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표 촬영감독이 영화 호프에 대해 언급하며 광기와 영상미를 강조했다
홍경표 촬영감독은 영화 '호프'가 모든 면에서 미쳤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이 영화가 나홍진 감독의 '곡성' 이후 두 번째 작업으로, 숲을 활용한 스릴러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영화 속 장면들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감탄하며 박수를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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