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시위대와 경찰이 대치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 19명이 개표소 봉쇄 시위에 대응하며 정신적 피해를 호소하고 심리 상담을 받았습니다. 또한, 법적 대응을 위해 24명이 법률 상담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