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댄스컴퍼니, 장애 예술가와 협업하여 신작 공연 선보여
이상한댄스컴퍼니는 발달장애 첼리스트 김종훈과 협업하여 신작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되지 않는다'를 공연했다. 이 공연은 춘천시공연예술창업지원센터의 '2026 합캠프'에서 진행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공연예술 콘텐츠 개발 및 고도화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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