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 회원 개인정보 유출로 462만 명에 정기권 보상 실시
따릉이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서울시설공단이 보상을 실시한다. 서울시설공단은 경찰청 및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협의하여 유출 항목을 확정하고, 21일부터 유출 대상 시민 약 462만 명에게 안내를 시작한다. 이들은 30일 정기권 보상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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