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 참가자 5명이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 심사를 받게 되었다. 이 시위는 '올다르크'로 불리는 올림픽공원 진입을 막기 위한 것이었다. 시위 참가자들은 국민의힘 의원 및 체육회 관계자들의 출입을 가로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