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비서실은 공직 역량 강화를 위해 순환 보직 없는 전문가 공무원 양성을 계획하고 있다. 이러한 계획은 공무원의 전문성이 낮다는 주장을 반영한 것이다. 공무원의 비전문성에 대한 담론은 1990년부터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