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의 영화 '가능한 사랑'과 연상호 감독의 영화 '실낙원'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다. 이 영화들은 설경구, 전도연, 조여정, 조인성 등 배우들이 출연했다. 토론토영화제는 칸, 베네치아, 베를린과 비견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영화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