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전국 최초로 '친환경급식 바우처카드'를 도입했습니다. 이 제도를 통해 어린이집이 쌀이나 된장 같은 현물 공급 대신 카드 지급을 받아 친환경 식재료를 직접 구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기존 현물 지원 방식의 한계를 개선하고 어린이집의 선택권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