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와 무더위, 태풍 등으로 농촌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농협의 현실은 미흡하다. 정부와 정치권 일부에서 제기하는 농협중앙회 지방 이전 논란이 있다. 이는 농협의 본질과 역사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