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교회 공간이 청년 밴드 축제 공연장으로 변신했다
충남 예산군의 자연드림교회 3층 드림홀이 공연 장소로 활용된다. 이 공간에는 공연 조명과 악기, 음향 장비 등이 설치되어 있다. 이곳에서 25일에 '제2회 청소년&청년 밴드 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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