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대상자에게 정기권 지급 안내 시작
서울시설공단은 따릉이 회원 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하여 경찰청 및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협의를 진행했다. 서울시설공단은 유출된 개인별 항목을 확정하고 21일부터 유출 대상 시민 약 462만 명에게 개별 문자로 안내를 시작한다. 안내에는 아이디, 연락처, 생년월일 등 개인 정보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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