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대출 사기형 보이스피싱 사건에 대해 보완 수사를 진행하여 피해금 3천만 원을 피해자에게 돌려주고 일당 5명을 기소했다. 이 중 1명은 구속 기소되었고 나머지 4명은 불구속 기소되었다. 검찰은 사건 송치 후 피해자로부터 사기를 당해 퇴직금을 잃었다는 진술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