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계천 청계광장에 설치된 소망석에서 관광객들이 행운의 동전을 주워 담는 모습이 촬영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일부 누리꾼들이 해당 장소에 대해 분노를 표출했다. 해당 영상은 2분 23초 길이로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