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 북부 산지에서 갈색여치가 목격되어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갈색여치는 위협을 느낄 때 방어 행동으로 사람을 물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서울시는 이달부터 산란기에 접어들면서 생활권 피해는 줄어들 것으로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