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길 감독은 버락 오바마의 말을 인용하여 다문화 가정 자녀 농구단에 이어 엄마 농구단을 창단했다. 현재 한국농구발전연구소가 이 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 마더스에는 12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이 팀은 사회인 농구팀 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