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의회 지방채 발행안을 신속하게 통과시켜 검증 과정에 대한 논란이 제기됐다
논산시의회는 출범 후 처음으로 169억 원 규모의 지방채 발행 동의안을 상임위원회에서 12분 만에 가결했다. 이 과정에서 전체 회의 시간은 15분에 불과했으며 의원들의 질의 시간은 5분 정도로 짧았다. 이에 따라 대규모 차입 안건에 대한 검증이 충분했는지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