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요양병원에 계신 아버지의 모습을 떠올리며 마지막까지 자신이 살던 집에서 살고 싶다는 소망을 가졌습니다. 이러한 소망은 많은 사람들의 바람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소망이 어떻게 현실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제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