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서귀포지역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교실 침입 사건을 계기로 학교에 대한 외부인 출입 관리를 강화할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이를 위해 교육청은 각급학교 교감 및 행정실장 등 29명으로 구성된 '학교안전관리 자문단'을 구성하고 회의를 개최했습니다.이 자문단은 내년 2월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