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불자 의원들이 모여 '길상회'를 출범시켰다. 이 모임은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수행과 보살행을 실천하고 제주도정과 불교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시작되었다.길상회에는 한동수 의원이 회장으로, 하성용·박안수 의원이 부회장으로 선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