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를 단순한 회의 장소가 아닌 전체 경험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참가자들이 제주에서 머무는 시간 전체를 행사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고 섬 전체를 행사의 무대로 삼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이동, 식사, 교류, 문화 체험까지 연결하여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