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미국 토큰화 인프라 기업인 시큐리타이즈의 최대주주이다. 한화그룹이 확보한 지분은 재무적 투자 목적으로 보이며 향후 매각 가능성도 존재한다. 이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공시를 통해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