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영 배우, 갑상선암 재발 의심 세포 관찰하며 세계여행 중 귀국
배우 민지영은 갑상선암 수술 5년이 지났음에도 왼쪽 갑상선에서 암세포를 계속 관찰하고 있습니다. 그는 정기 검진을 위해 세계여행 중 잠시 귀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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