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희생자 160명 중 약 10%는 질식사가 아닌 것으로 보이며, 사건 직후 적극적인 구조 활동이 있었다면 희생자가 줄어들 수 있었다고 분석되었다. 이태원 참사에 대한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