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은 스페인이 우승으로 종료되었다. 이 대회는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 체제로 확대되어 총 104경기가 진행되었다. 대회를 통해 현대 축구 시장의 상업화에 대한 논란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