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광산 피해자 증언과 관련하여 강제동원 및 세계유산 논란이 제기되었다
사도광산 피해자의 증언이 등장했다. 이들은 강제동원을 숨기고 세계유산을 주장하는 것에 대해 언급했다. 인디밴드 '두 번째 달'의 김현보 씨가 부른 노래가 공연에서 울려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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