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당국은 서울, 경기, 강원, 세종 일부 지역에서 여의도 면적의 10배에 달하는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또는 규제 완화를 결정했습니다. 이는 수도권 공공택지와 서울 서북권 개발과 관련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