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에 서울에서 신탁을 원인으로 한 집합건물 소유권이전등기 신청이 1만 5000여 건을 기록했다. 이는 부동산 관련 등기 신청이 증가했음을 보여준다. 해당 자료는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자료를 분석하여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