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오후 6시 38분경 서귀포시 남원읍 대성동입구 사거리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 두 대가 추돌 사고를 일으켰다. 이 사고로 운전자 한 명이 심정지를 겪었으며 세 명이 부상을 입었다. 전복된 차량의 운전자는 구조 후 자발순환을 회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