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청이 지난 3월부터 4개월간 토착비리 특별단속을 진행한 결과 제주에서 공무원들의 비리 행위가 적발되었다. 이 단속 과정에서 서귀포시 소속 공무원 한 명과 제주시 소속 공무원 한 명이 각각 업무상 횡령 및 뇌물수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