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살균제 관련 소송, 법원이 롯데쇼핑과 제조사에 6억 3천만 원 배상 권고
법원은 가습기 살균제 판매와 관련하여 롯데쇼핑과 제조사에 6억 3천만 원 배상을 권고하는 결정을 내렸다. 이 결정은 피해자들이 소송을 제기한 지 10년 만에 나왔다. 해당 사건은 가습기 살균제 '와이즐렉' 공급과 관련되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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