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에 이어진 집중호우와 북한 황강댐 방류로 인해 임진강 필승교 수위가 급상승하여 접경지역의 홍수 위험이 커졌다. 소방당국은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하고 소방 인력을 긴급 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