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안, 박처원 등 고문 관련 정부포상 198건 취소 결정
이근안 전 경감과 박처원 전 치안감에 대한 정부포상이 취소되었다. 이는 이들이 고문 기술자로 불린 사건이나 박종철 고문 치사 사건을 축소하거나 은폐하려 했다는 이유 때문이다. 행정안전부 의정관은 해당 포상 취소안을 발표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