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에 사는 멸종위기종 레서판다 부부 사이에서 쌍둥이가 태어났다. 이는 국내에서 레서판다의 자연 번식이 처음으로 이루어진 사례이다. 서울대공원은 이번 출산을 멸종위기종 보전 노력의 성과로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