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부평아트센터 갤러리 꽃누리에서 고흐와 고갱의 작품을 다루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이 전시는 같은 시대를 살았으나 다른 시선을 가진 두 거장의 작품을 함께 보여준다. 이번 전시는 다음 달 9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