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안성 교량 붕괴 사고 관련 영업정지 3개월 처분
경기 안성시의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장 교량 붕괴 사고와 관련하여 노동부 요청에 따라 현대엔지니어링이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네 명이 사망하고 여섯 명이 다쳤습니다. 해당 사고는 8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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