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이용 장애인 10명 중 7~8명이 장애인 콜택시의 대기시간 때문에 병원 진료나 출근 시간을 맞추지 못하는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비수도권 지역에서는 대기 시간이 1시간 이상 발생할 위험이 1.4배 높다. 이는 예측하기 어려운 대기시간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