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마지막 판자촌인 구룡마을에 2120가구 규모의 친환경 주거단지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추진된다. 이는 서울시의 공공주택 건설사업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