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복지예산 비중 감소로 논란 발생
제주도가 민생 안정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으나, 전체 예산에서 사회복지 분야 비중이 25%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의원은 사회복지 분야의 낮은 증액률과 복지공약 이행에 대해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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