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전재수 시장의 비전을 담아 해양수도전략실을 신설할 계획이다. 이번 조직 개편에는 시민경제국과 청년정책국이 신설된다. 부산시는 향후 '해양수도'와 '북극항로 추진' 공약 이행을 위한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