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파는 무심히 지나치는 일상을 카메라에 담아왔으며 그의 사진은 독창적이고 위트가 넘친다. 마틴 파의 대규모 회고전이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렸다. 이 사진가는 현대 다큐멘터리 사진의 거장으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