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모스 탄 전 미국 리버티대 교수에게 추가 출국정지 조치를 취했습니다. 이는 출국정지 사유가 변경되어 이루어진 조치라고 법무부는 설명했습니다. 모스 탄 전 교수는 이 조치가 소송을 무력화하기 위한 꼼수라고 반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