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 사용 등으로 적립한 탄소중립포인트를 기부할 수 있는 방법이 처음 마련되었습니다. 이는 환경 보호 활동이 취약계층 지원으로 연결되는 사회공헌 모델을 제시합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